“가족 단톡방에 사진이 쏟아지는데 나중에 찾으려면 한참 걸려요”
올린 사람별 폴더로 정리돼서 한 번에 받아요.
돌잔치 · 백일 · 칠순 · 환갑 사진 모으기
할머니 휴대폰, 삼촌 카메라, 사촌 동생 셀카까지. 가족 잔치에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QR 하나로 원본 그대로 모아요. 아이의 첫 생일도, 부모님의 칠순도 빠짐없이.
이런 고민, 있지 않나요
“가족 단톡방에 사진이 쏟아지는데 나중에 찾으려면 한참 걸려요”
올린 사람별 폴더로 정리돼서 한 번에 받아요.
“부모님은 사진을 어떻게 보내는지 몰라서 휴대폰에만 남아 있어요”
카메라로 QR을 찍고 사진만 고르면 끝. 앱도 회원가입도 없어요.
“돌잡이 영상을 받았더니 화질이 뭉개져 있어요”
사진도 동영상도 원본 화질 그대로 저장돼요.
아이의 첫 생일, 부모님의 일흔 번째 생일.
그날의 사진은 한 장도 흩어지지 않게.
사용 방법
"하윤이 첫돌", "아버지 칠순"처럼 이름과 날짜만 적으면 끝. 무료 체험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주최자 화면에서 QR 카드를 만들어 테이블에 두세요. 오시지 못한 가족에게는 링크로 보내도 돼요.
잔치가 끝나면 가족별로 정리된 사진을 원본 그대로 내려받아 성장 앨범과 포토북에 써요.
QR 코드는 여기에
식사하며 찍은 사진을 바로 올려요. 돌잔치는 테이블 수가 적어 한두 장이면 충분해요.
돌상 앞에서 찍은 가족사진이 가장 많이 나오는 자리예요.
링크를 한 번 공유해 두면 멀리 사는 친척도 잔치가 끝난 뒤 올릴 수 있어요.
답례품에 작은 QR 스티커를 붙이면 집에 가서 사진을 올리기도 좋아요.
하루앨범이라서
QR을 찍거나 링크를 열면 바로 올려요. 회원가입도 없어요.
카톡처럼 줄어들지 않아요. 사진 1장 50MB, 동영상 1개 500MB까지.
누가 찍은 사진인지 폴더로 정리돼요. 한 번에 원본으로 받아요.
모두의 사진을 격자로 보고, 하트와 댓글로 마음을 나눠요.
축가, 건배사, 케이크 커팅처럼 움직이는 순간도 함께 모아요.
보관 기간(행사일로부터 3~60일)이 지나면 사진과 참여자 정보가 지워져요.
휴대폰 카메라로 QR을 찍으면 바로 올리는 화면이 열려요. 앱 설치와 회원가입이 없어서 사진만 고르면 돼요.
네. 환갑·팔순 잔치, 생일 파티, 집들이, 가족 여행처럼 여러 사람이 사진을 찍는 자리라면 어디든 쓸 수 있어요.
단톡방은 사진이 줄어들어 보내지고 대화에 묻혀 찾기 어려워요. 하루앨범은 원본 그대로, 올린 사람별 폴더로 정리돼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네. QR 대신 링크를 보내면 어디서든 올릴 수 있어요. 기본형부터는 행사일 앞뒤 7일까지 올리는 기간을 늘릴 수 있어요.
무료 체험은 300MB, 행사 당일 업로드, 3일 보관이에요. 사진이 많거나 오래 보관하려면 기본형(5,900원, 10GB, 30일 보관)이나 프리미엄형(13,800원, 50GB, 60일 보관)을 고르세요.
QR이나 링크를 받은 사람만 들어올 수 있고, 검색에 노출되지 않아요. 하객끼리 사진을 보지 않게 하려면 주최자 화면에서 피드를 끄면 돼요. 보관 기간이 지나면 사진은 모두 지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