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끝나고 하객들한테 사진 좀 보내 달라고 일일이 부탁해야 해요”
QR 하나만 두면 하객이 알아서 올려요. 부탁할 필요가 없어요.
결혼식 하객 사진 모으기 · 웨딩 사진 공유
본식 스냅 작가가 담지 못한 하객의 시선까지. 하객은 앱 설치 없이 QR로 올리고, 신랑·신부는 본식과 피로연 사진을 원본으로 한곳에서 받아요.
이런 고민, 있지 않나요
“결혼식 끝나고 하객들한테 사진 좀 보내 달라고 일일이 부탁해야 해요”
QR 하나만 두면 하객이 알아서 올려요. 부탁할 필요가 없어요.
“단톡방으로 받은 사진은 화질이 깨지고, 동영상은 잘려 있어요”
원본 그대로 저장돼요. 축가·입장 영상도 끊김 없이 모여요.
“본식 스냅은 예쁜데, 친구들과 웃던 장면은 하나도 없어요”
하객 스냅이 모이니 테이블마다, 하객마다 다른 하루가 남아요.
스냅 작가는 한 명이지만, 하객은 백 명이니까.
백 개의 시선으로 남는 결혼식.
사용 방법
"민수 ♥ 지은 결혼식"처럼 이름과 날짜만 적으면 끝. 하객은 결혼식 당일 올리고, 기본형부터는 앞뒤 7일까지 늘릴 수 있어요.
주최자 화면에서 바로 QR 카드를 만들어 인쇄하세요. 모바일 청첩장에 링크로 넣어도 돼요.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하객별 폴더로 정리된 사진을 원본 그대로 내려받으세요.
QR 코드는 여기에
식사하며 찍은 사진을 그 자리에서 바로 올려요. 피로연 사진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에요.
모든 하객이 지나가는 자리라 처음부터 눈에 띄어요.
링크를 함께 넣어 두면 식이 끝난 뒤에도 사진을 올릴 수 있어요.
포토부스 사진을 휴대폰으로 다시 찍어 올리는 하객도 많아요.
하루앨범이라서
QR을 찍거나 링크를 열면 바로 올려요. 회원가입도 없어요.
카톡처럼 줄어들지 않아요. 사진 1장 50MB, 동영상 1개 500MB까지.
누가 찍은 사진인지 폴더로 정리돼요. 한 번에 원본으로 받아요.
모두의 사진을 격자로 보고, 하트와 댓글로 마음을 나눠요.
축가, 건배사, 케이크 커팅처럼 움직이는 순간도 함께 모아요.
보관 기간(행사일로부터 3~60일)이 지나면 사진과 참여자 정보가 지워져요.
아니요. QR 코드나 링크를 열면 웹에서 바로 올릴 수 있어요.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서 어르신 하객도 쉽게 올려요.
카카오톡은 사진을 줄여서 보내는 경우가 많고, 동영상은 길이와 용량 제한이 있어요. 하루앨범은 원본 그대로 저장하고, 누가 올렸는지 하객별 폴더로 정리해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
스냅 작가는 신랑·신부 위주로 담아요. 하객 테이블의 웃음, 친구들과 찍은 셀카, 축가·건배사 영상처럼 작가가 놓치는 장면은 하객 사진으로 채워져요.
요금제의 저장 용량 안에서 자유롭게 올릴 수 있어요. 무료 체험 300MB, 기본형 10GB, 프리미엄형 50GB예요. 하객 한 명은 사진 1,000장, 동영상 100개까지 올릴 수 있어요.
주최자가 하객 피드를 켜 두면 하객끼리 사진을 보고 하트와 댓글로 축하를 남길 수 있어요. 끄면 사진은 신랑·신부에게만 전달돼요.
행사일로부터 무료 체험은 3일, 기본형은 30일, 프리미엄형은 60일 동안 보관해요. 신혼여행 다녀온 뒤에 받으려면 기본형 이상을 추천해요.